일반적인 애니메이션과 어떻게 다른건지 모르겠다. 미래 디스토피아, 자연과 환경 문제, 동물 학대. 어찌 보면 '반지의 제왕'도 생각나고. 파란 종족과 회색 종족의 미끈한 모습에 반하게 된다. 약간 고양이 같기도 하고 얼룩말 같기도 하고. 부제가 불과 재인 것은? 전반적인 내용은 뻔하다. 새로운 세계관은 없다. 제임스 카메룬 감독? 화려한 전쟁 장면도 그렇고. 대지의(아닌가? '바다의'인가?) 어머니라는 개념도. 나는 아직도 아바타가 무슨 뜻인자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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