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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타짜 영화 처음 봤다. ㅔ가 아니면 안 봤을 영화. 그냥 흔한 남자들의 복수극이었다. 여자는 소품에 불과한. 운이란 것은 확률의 문제라기 보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문제라는 것? 벨자붑이란 악마 이름을 알게 되었다는 정도. 트럼프 카드 놀이에 대해 전혀 모르니 긴장감을 하나도 느낄 수가 없었다. 아는 ㅔ는 옆에서 반응을 보였는데.

영화를 보고 2026.09.25

진해

인더문 카페, 맛이 괜찮았다. 오늘부터 밀크티를 안 한단다. 앞 바다에서는 숭어가 뛰었다.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다.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26층과 27층 맞나? 데크길과 방파제와 섬들. 바다가 멋있었다. 바닥이 투명한 부분과 벼랑 사다리 같은 매직아트, 매직 거울 등이 있었다. 실내 식물원에는 가짜가 너무 많았다. 낚시꾼들이 고기를 잡나 보며 데크길을 걸었다. 진해해군함정. 계단도 좁고 침대도 좁아보였다. 모든 것이 쇠로 된.롯데아울렛 들렀다가 장유에서 석순당?에서 밥 먹고 돌아왔다.

주말운동 2026.09.12

눈과 돌멩이/위수정,관종들/

남해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야 할 상황에서 2026 이상문학상수상집에 대상과 우수작 하나를 읽음. 요즘 소설 경향이 이렇구나 정도. 이 작품집에는 여자작가밖에 없음.

소설을 읽고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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