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문 카페, 맛이 괜찮았다. 오늘부터 밀크티를 안 한단다. 앞 바다에서는 숭어가 뛰었다.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다.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26층과 27층 맞나? 데크길과 방파제와 섬들. 바다가 멋있었다. 바닥이 투명한 부분과 벼랑 사다리 같은 매직아트, 매직 거울 등이 있었다. 실내 식물원에는 가짜가 너무 많았다. 낚시꾼들이 고기를 잡나 보며 데크길을 걸었다. 진해해군함정. 계단도 좁고 침대도 좁아보였다. 모든 것이 쇠로 된.롯데아울렛 들렀다가 장유에서 석순당?에서 밥 먹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