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에 고성 희망드림콘서트. 트로트보다, 변진섭이나 이정석 같은 사람들이 더 인상적이었다. 나이든 흘러간 가수들. 저녁에는 바람이 불어 좀 추웠다. 토요일은 김해 아울렛 갔다가 ㅔ는 머리를 깎고, 크레이아크 미술관에 갔다. 물방울과 그릇들, 유리 공예를 전시하고 있었다. 유리라는 것을 소재로 한 예술이 다양했다. 인상적이었다. 이탈리아 미술관 여행은 그냥 프린트한 그림들. 일요일은 개인 정비의 시간(?)을 가졌다.
금요일 저녁에 고성 희망드림콘서트. 트로트보다, 변진섭이나 이정석 같은 사람들이 더 인상적이었다. 나이든 흘러간 가수들. 저녁에는 바람이 불어 좀 추웠다. 토요일은 김해 아울렛 갔다가 ㅔ는 머리를 깎고, 크레이아크 미술관에 갔다. 물방울과 그릇들, 유리 공예를 전시하고 있었다. 유리라는 것을 소재로 한 예술이 다양했다. 인상적이었다. 이탈리아 미술관 여행은 그냥 프린트한 그림들. 일요일은 개인 정비의 시간(?)을 가졌다.